방명록

  1. jangho 2010/10/28 16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.

    • blue1769 2010/10/29 09:39  수정/삭제

      블로그의 모든 글을 제가 만들었던건 아니지만서도
      누군가로부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이렇게도 힘이 나네요!

      지적해주심은 그대로 제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하고
      칭찬해주심에 힘을 얻어 보잘 것 없긴 하지만
      지난 3년을 꾸준히 블로그와 함께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~

      다시 한번 방문 감사드리며
      남은 2010년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,
      또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! ^ ^

  2. 신동규 2010/10/27 18:2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안녕~ 여기서 보니깐 반갑네^^
    스크랩만 해놓는 블로그에 지겨워 슬펐는데, 나름 컨텐츠 메이커구나~^^
    RSS에 등록해놓고 구독중이야~

    암튼, 종종 이곳저곳에서 보세~
    건강하고 감기조심하게나~

    • blue1769 2010/10/28 09:46  수정/삭제

      오오.. 얼마전부터 꾸준히 주변을 맴도는거..?! ㅎㅎㅎㅎ
      근데 아마 70% 이상이 스크랩과 유튜브 영상 펌질일건데 ㅋㅋ;

      블로그라고 하기도 뭐하고
      예전에 홈페이지 게시판에 쓱쓱- 적어내리던 글타래들이나
     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것들 가져다 꽂아두는게 전부지, 뭐!

      슬슬 연말도 오기 시작하는데
      시간들 맞을 수는 있을런지는 모르겠다만
      얼굴들이나 간만에 한번 보자규~!

      또 봅시다 'ㅡ')/

  3. TISTORY 2010/05/13 14:5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4. 윈도우탐쉐끼 2009/05/28 09:5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^^ 기분 상하긴요^^ 전 부지런하지 못한 블로거라서^^ 아직 많은 블로그 상의 예절(?)을 잘 모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^^;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다행히도 이제부터는 퍼갈때 퍼간다고 감사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^^ 덕분에 좋은 습관이 생긴겁니다^^ 감사합니다^^ 개발자 이신것 같은데^^ 저두 이일을 5년 넘게 해오다 보니 ㅎㅎㅎ 많은 정보가 필요하고 아직 끝이 안보이는 이 일이 무겁기도 하답니다. 모바일 분야에서 너무 오래 일한 탓에 웹쪽 에서의 스크립트 부분이 많이 모자라답니다.^^; 많은 가르침 주시면^^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^^ 님두 모바일쪽은 저에게 물어보시면 언제든지^^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서두 ㅋㅋ^^ 그럼 행복한 블로거가 되요^^ 화이링~~^^

  5. 윈도우탐쉐끼 2009/05/22 09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^^ 죄송합니다 퍼다 나른 글이 기분 상하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. ^^;

    하단에 Posted by blue1769 라고 써놓긴 했는데^^ 제가 봐도 잘 안튀네요^^ 한글로도 써놓구 이 블러그 링크도 걸어 놓을께요^^

    그럼 앞으로도 많은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^^

    • [insom*nia] 2009/05/27 18:57  수정/삭제

      죄송합니다 ㅠ_ㅠ 제가 속이 좁았네요 엉엉;

      theseed님 블로그로 직접 방문해서 간단히라도 제 맘을 보내드립니다.
      부디 상하셨던 마음에 조금이나마 풀어지셨으면 하네요 ㅠ_ㅠ

  6. 임성희 2008/07/10 08:1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빠 안녕
    나 성희야..
    저번에 내가 그만두고 나올때 인사를 못하고 나와서
    이렇게나마 홈페이지에 찾아왔어
    오빠 홈페이지에 글 정말 많다 ^^ ㅋㅋ
    잘 보구가^^
    짧은 기간이었지만
    ibb 연수생활이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다들 너무 좋은사람들을
    만나서 즐겁게 공부도 할수있었던거같아
    난 결과는 이렇게 되버렸지만
    오빤 끝까지 좋은결과전해주길바래~~
    ^^ 화이팅!